단백질 폭탄! 트레이더조(Trader Joe's) 다이어트 추천 저나트륨 프리미엄 소시지 & 햄 추천 3선
- 주요 특징: 100% USDA 유기농 인증, 아질산나트륨 무첨가(Uncured), 돼지고기 대비 지방과 칼로리를 획기적으로 낮춘 초고단백 닭고기 소시지 (1줄 약 85g당 단 110 kcal 내외 / 단백질 14g)
- 원재료명(Ingredients): Organic Chicken(유기농 닭고기 원물), Water(정제수), Organic Fennel Seed(유기농 펜넬 씨앗), Organic Black Pepper(유기농 흑후추), Sea Salt(바다 소금), Organic Garlic Powder(유기농 마늘 분말)
- 성분 한 줄 가이드 (Organic Italian Seasoned): 인공 화학 발색제 대신 유기농 펜넬 씨앗과 흑후추, 마늘 분말 등 이탈리아 정통 천연 향신료로 향을 내어 돼지고기 소시지 고유의 깊은 감칠맛을 건강하게 재현해 낸 웰빙 등급 성분입니다.
피버's 찐 후기:예전에 많은 사랑을 받다가 사라져서 아쉬움을 남겼던 ‘치킨 시금치 소시지’, 다들 기억하시나요? 저도 참 애정했던 제품이라 참 서운했는데, 최근 매장에서 반가운 대체 제품을 발견해 냉큼 데려왔어요.닭고기 베이스라 처음엔 조금 담백하기만 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구워보니 생각보다 풍미가 깊어서 깜짝 놀랐어요. 입안에서 뽀드득하게 씹히는 기분 좋은 식감에 은은하게 퍼지는 허브 향 덕분에, 일반 닭가슴살과는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요 녀석은 기름 없이 팬에 노릇노릇 구워도 맛있고, 바쁜 아침엔 에어프라이어에 슥 돌려도 겉이 먹음직스럽게 잘 익어요. 게다가 단백질을 14g이나 챙길 수 있어서 식단 관리용으로도 아주 든든하답니다.특히 지난 글에서 소개해 드린 병아리콩 후실리 파스타에 툭툭 썰어 곁들여 보시길 강력 추천해 드려요. 식탁 분위기가 금세 근사해진답니다. 매일 먹는 닭가슴살 식단이 조금 지루해지셨다면, 이번 주엔 이 소시지로 냉장고를 채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 주요 특징: 화학 합성 발색제(아질산나트륨) 무첨가 제품, 진짜 사과나무(Applewood)를 태워 훈연한 깊은 풍미, 정제 탄수화물/전분 0% (1줄당 약 60 kcal 내외 / 단백질 5g)
- 원재료명(Ingredients): Pork(돼지고기 삼겹살 원물), Water(정제수), Sea Salt(바다 소금), Celery Powder(천연 셀러리 분말), Natural Applewood Smoke Flavor(천연 사과나무 훈연 향)
- 성분 한 줄 가이드 (Uncured / Celery Powder): 고기를 인위적으로 붉게 만드는 유해한 화학 발색제 대신, 식물성 천연 셀러리 분말 속 초산염을 활용해 자연 방식으로 고기의 선도를 유지해 주는 친환경 공법입니다. 나트륨과 인공 화학 물질 과다 섭취로 인한 붓기 걱정을 쏙 걷어내 줍니다.
피버's 찐 후기: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가다 보면, 가끔은 부드럽고 짭조름하게 구워진 진짜 베이컨 한 장이 미치도록 당기는 날이 있죠. 그럴 때 제가 냉장 코너에서 잊지 않고 살펴보는 제품이 바로 이 베이컨이에요.일반 베이컨의 칼로리나 성분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에도 비교적 깔끔한 재료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저는 종종 꺼내 먹곤 한답니다. 기름을 따로 두르지 않은 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내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사과나무 특유의 은은하고 달콤한 훈연 향이 올라와서, 굽는 순간부터 입맛을 확 돋워줘요.저는 주로 아침 식사로 저탄수 [카브 사베이셔스 슬라이스 브레드]를 노릇하게 구운 뒤, 바삭한 베이컨 한 장과 꾸덕한 요거트 소스를 살짝 더해 오픈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요. 빵의 쫀득한 식감에 바삭한 베이컨, 부드러운 소스가 어우러지니 한 입 먹을 때마다 참 행복해지는 맛이랍니다. 😋워낙 맛의 밸런스가 좋아서 한번 구워놓으면 자꾸만 손이 가요. 평일 아침 메뉴로도 잘 어울리고, 주말 브런치에 짭조름하고 바삭한 메뉴가 당길 때 간단하게 곁들이기에도 좋아요. 냉장고에 몇 팩 넣어두면 샌드위치나 달걀 요리 등 여기저기 활용하기도 편해서, 베이컨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은근히 자주 찾게 될 정착템이에요.
- 주요 특징: 100% USDA 유기농 인증 완료, 오븐에 직접 구워 훈연 풍미를 살린 샌드위치용 델리 슬라이스, 정제 전분 및 인공 보존제 제로 [3] (2슬라이스 56g당 약 50 kcal 내외 / 단백질 10g)
- 원재료명(Ingredients): Organic Chicken Breast(유기농 닭가슴살 원물), Water(정제수), Sea Salt(바다 소금), Organic Potato Starch(유기농 감자 전분), 유기농 향신료 블렌드
- 성분 한 줄 가이드 (Oven Roasted Deli): 물에 삶아낸 밍밍한 일반 닭가슴살 팩과 달리, 진짜 오븐에 노릇노릇하게 구워내어 가공 전분이나 인공 조미료 없이도 닭고기 고유의 담백함과 깊은 풍미를 슬라이스 형태로 깔끔하게 썰어낸 프리미엄 델리 햄입니다.
피버's 찐 후기:지루하고 퍽퍽한 삶은 닭가슴살을 매일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식단도 조금 지겨워지기 마련이죠. 저도 그럴 때 찾게 되는 게 바로 이 델리 슬라이스예요.오븐에 구워낸 닭가슴살을 종잇장처럼 얇게 슬라이스해 놓아서 따로 조리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고, 고기 가장자리에 은은한 구이 향이 배어 있어 일반 닭가슴살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얇고 부드러워서 샌드위치나 랩에 넣어 먹기도 정말 편하고요.저는 주로 바쁜 아침이나 주말 브런치로 저탄수 식빵을 토스터기에 바삭하게 구운 뒤,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알싸한 [오가닉 디종 머스터드]를 얇게 바르고 이 오븐 구이 닭가슴살 햄을 서너 장 겹겹이 올려 먹어요. 여기에 좋아하는 채소나 아보카도를 조금 더해주면 간단하지만 꽤 근사한 샌드위치가 완성된답니다. 머스터드의 알싸한 맛과 닭가슴살의 담백하고 짭조름한 풍미가 어우러지는 조합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또 하나 제가 자주 즐기는 방법은 쫀득한 [카브 사베이셔스 통밀 또띠아]에 이 닭가슴살 햄과 아보카도, 채소를 넣고 돌돌 말아 랩으로 만들어 먹는 거예요. 전날 미리 준비해 두면 바쁜 날 간단한 점심 도시락으로 챙기기도 좋고,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조립만 하면 되니 손이 자주 갈 수밖에 없어요.매일 똑같은 닭가슴살이 지겨워 식단 권태기가 찾아왔다면, 이번 주에는 이런 델리 슬라이스로 식탁에 작은 변화를 주어 색다르게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트조 피버의 소소한 소통 타임!
오늘 소개해 드린 저나트륨 고단백 소시지와 유기농 델리 햄, 그리고 베이컨 라인업은 냉장 제품이라 아쉽게도 한국으로 바로 보내드리기는 어려운 아이들이에요.
하지만 미국에 거주하고 계시는 한인 이웃님들이나 미국 여행, 유학, 혹은 어학연수를 계획 중이신 분들이라면 마트에 가셨을 때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냉장 코너의 알짜배기 아이템들이랍니다. 저는 이런 제품을 고를 때 유통기한은 넉넉한지, 성분표는 정말 깔끔한지 하나씩 확인하며 장바구니에 담곤 해요.
한국에 계신 이웃님들도 '요즘 미국 마트에서는 이런 단백질 제품들을 파는구나~' 하고 가볍게 구경하는 재미로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뉴욕으로 여행 오실 기회가 생기신다면, 트레이더조 냉장 코너에도 꼭 한번 들러보세요. 평소 눈으로만 보셨던 제품을 직접 찾아보는 것도 여행 중 꽤 쏠쏠한 재미가 되어줄 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린 제품들 중에서 이웃님들이라면 소시지, 델리 햄, 베이컨 중 어떤 아이를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아보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편하게 이야기 남겨주세요. 저도 이웃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모아, 다음에 소개할 멋진 제품들을 골라볼게요. 💕
오늘도 뉴욕 특파원 피버의 31번째 글을 읽으러 귀한 걸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가볍게 남겨주시는 흔적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된답니다!그럼 다음 글에서는 또 어떤 매력적인 트레이더조 제품을 들고 찾아올지 많이 기대해 주세요. 뉴욕 특파원 피버는 다음 글에서 다시 인사드릴게요. 유바~! 👋 (뉴욕 바이라는 뜻이에요!)
오늘도 맛있게, 무리하지 않는 식단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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