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0%! 탄수화물 걱정 없는 트레이더조(Trader Joe's) 다이어트 추천 파스타 면 추천 3선
- 주요 특징: 글루텐 프리(Gluten-Free) 인증, 비건(Vegan) 스낵, 초저탄수화물 대체 면 (1회 제공량 75g당 약 20 kcal / 한 캔 다 먹어도 고작 60kcal 내외)
- 원재료명(Ingredients): Organic Hearts of Palm (유기농 야자수 하트/종려죽순 100%)
- 성분 한 줄 가이드 (Hearts of Palm): 야자수 나무의 부드러운 속살을 뜻합니다. 밀가루나 곡물가루를 전혀 섞지 않고 야자수 속살만을 면 모양으로 채 썰어내어,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을 극한으로 낮춘 웰빙 식재료입니다.
- 피버's 찐 후기: 가끔 파스타나 면 요리가 너무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저는 식단 관리할 때 그럴 때가 제일 고민되더라고요. 그럴 때 한번씩 꺼내 먹는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야자수 나무의 부드러운 속살로 만든 면인데, 처음 봤을 때는 “이게 과연 면처럼 먹을 만할까?” 싶었어요. 일반 파스타처럼 쫄깃한 식감은 아니지만,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있어서 소스와 같이 먹으면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저는 조리하기 전에 물에 가볍게 헹군 다음 팬에 볶아 먹는 편이에요.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저칼로리 소스나 바질 페스토를 넣으면 간단하게 한 접시가 완성돼요. 여기에 새우나 닭고기, 야채를 조금 넣어주면 훨씬 푸짐해지고요.
물론 일반 파스타 면과 완전히 같은 맛과 식감을 기대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도 면이 너무 먹고 싶은 날 색다른 대안으로 활용하기에는 꽤 괜찮았어요.평소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면 요리가 생각날 때가 있으셨다면, 냉장고에 하나 넣어두고 한번 활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오늘은 면이 먹고 싶다!” 싶은 날 가끔 찾게 되는 제품이랍니다.
- 주요 특징: 100% USDA 유기농 인증, 밀가루 무첨가(글루텐 프리) 통곡물 파스타 (1회 제공량 56g당 약 200 kcal)
- 원재료명(Ingredients): Organic brown rice flour(유기농 현미 가루), Organic quinoa flour(유기농 퀴노아 가루)
- 성분 한 줄 가이드 (Brown Rice & Quinoa): 영양이 풍부한 유기농 현미와 신의 곡물이라 불리는 고단백 퀴노아를 베이스로 삼아, 정제 밀가루 파스타보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섭취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피버's 찐 후기: 일반 파스타의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제품도 한번 눈여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밀가루 파스타가 먹고 싶은데 조금 다른 재료로 만든 면을 찾다가 한번 먹어봤어요. 이 제품은 유기농 현미와 퀴노아로 만든 후실리 파스타예요. 꽈배기처럼 꼬여 있는 모양이라 면 사이사이에 소스가 잘 묻어나는 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냥 삶아 먹는 것보다 소스를 넉넉하게 넣어 버무리면 한입 먹을 때마다 맛이 잘 느껴져요.저는 삶은 후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제로칼로리 시즈닝을 살짝 뿌려서 볶아 먹기도 하고, 토마토소스나 바질 페스토를 넣어 간단한 파스타로 만들어 먹기도 해요. 차갑게 식혀서 야채와 함께 샐러드 파스타처럼 먹어도 괜찮고요.
일반 파스타와 완전히 똑같은 맛을 기대하기보다는 현미와 퀴노아 특유의 고소한 맛이 있는 파스타라고 생각하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평소 파스타를 좋아하면서 통곡물로 만든 면도 한번 먹어보고 싶으셨다면, 저는 이 제품을 한번 맛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생각날 때마다 한 끼씩 만들어 먹기에도 꽤 편하답니다.
- 주요 특징: 100% 순수 채소 면, 무염(No Salt Added), 로우 캅(Low Carb) 식단 전용 (1봉지 340g당 단 15 kcal)
- 원재료명(Ingredients): Zucchini (유기농 돼지호박/주키니 100%)
- 성분 한 줄 가이드 (Zucchini Spirals): 신선한 주키니 호박을 스파이럴 커터로 길게 국수처럼 뽑아내어 급속 냉동한 제품입니다. 밀가루 면을 완벽하게 대체하면서 채소 고유의 풍부한 수분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게 돕습니다.
신선한 주키니를 길게 스파이럴 모양으로 잘라 냉동한 제품이라 집에서 직접 호박을 깎아 면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편해요. 저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몇 분 정도 볶아서 먹는데, 금방 한 접시가 준비돼요.특히 새우와 마늘을 같이 볶아 먹는 걸 좋아해요. 여기에 주키니 면을 넣고 살짝 볶아주면 알리오 올리오처럼 즐길 수 있답니다. 토마토소스나 바질 페스토를 넣어도 잘 어울리고요.
물론 밀가루 파스타처럼 쫄깃한 면을 기대하면 식감은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대신 주키니 특유의 아삭하고 촉촉한 식감이 있어서 저는 나름대로 맛있게 먹고 있어요.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다 보면 가끔 다른 메뉴가 생각나잖아요. 그럴 때 냉동실에서 꺼내 간단하게 볶아 먹기 좋아서 저는 냉동실에 하나씩 넣어두는 편이에요.
오늘 소개해 드린 파스타 대체 면들을 하나씩 먹어보니, 면을 좋아하면서 식단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활용할 만한 제품들이 꽤 많더라고요. 한국에서는 트레이더조 제품을 쉽게 구하기 어렵다 보니, 오늘 글을 보시면서 “이건 한번 먹어보고 싶다!” 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특히 냉동 제품부터 상온 보관이 가능한 파스타까지 종류가 다양해서, 각자 입맛에 맞게 골라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고요.
혹시 오늘 소개해 드린 면 중에서
“이건 내 식탁에 한번 올려보고 싶다!”
하는 제품이 있으셨나요?한국에 계신 이웃님들 중에서 트레이더조 제품을 직접 받아보고 싶다는 분들이 많다면, 나중에 뉴욕에서 제가 직접 제품을 살펴보고 보내드릴 수 있는 방법도 한번 고민해 볼게요. 아직은 정말 아이디어 단계랍니다. 관심 있는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어떤 제품을 가장 궁금해하시는지 저도 참고해서 다음 트조템을 골라볼게요.
오늘도 뉴욕 특파원 피버의 글 읽으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다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트조템을 소개해 드릴지 저도 벌써 찾아보고 있답니다.그럼 저는 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
뉴욕 바~이! 👋🇺🇸
오늘도 맛있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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