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의 천국! 뉴욕 현지인 최애 트레이더조(Trader Joe's) 초콜릿 & 디저트 꿀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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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특징: 진짜 피넛 버터 사용, 인공 향료 및 보존제 무첨가 착한 초콜릿 (1개당 약 60 kcal 내외)
- 원재료명(Ingredients): Dark chocolate, Peanut butter, Palm kernel oil, Sugar, Nonfat milk, Salt (겉면의 진한 다크 초콜릿과 속에 들어가는 부드러운 진짜 땅콩버터가 조화를 이룬 성분입니다.)
- 성분 한 줄 가이드 (Clean Ingredients): 합성 보존제나 유전자 변형 성분(GMO) 없이 천연 재료 위주로 배합하여, 시중의 자극적인 초콜릿보다 트랜스지방이나 화학 첨가물 걱정을 덜어줍니다.
피버's 찐 후기: 저는 원래 땅콩버터와 초콜릿 조합을 좋아해서 이런 간식이 보이면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더라고요. 처음 먹어봤을 때도 겉은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인데, 안에는 부드럽고 살짝 짭조름한 땅콩버터가 들어 있어서 생각보다 맛의 조합이 괜찮았어요.밀크 초콜릿처럼 아주 달기만 한 맛은 아니라서 저는 오히려 덜 물렸어요. 하나씩 꺼내 먹다 보면 “딱 하나만 먹어야지” 했다가 어느새 하나 더 집게 되는 게 문제라면 문제예요.
저는 이걸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냉동실에 넣었다가 완전히 차갑게 먹는 게 더 맛있더라고요. 초콜릿이 단단해지면서 땅콩버터와 함께 씹히는 식감이 꽤 재미있어요.
평소 땅콩버터와 초콜릿 조합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저녁에 달달한 게 생각날 때 한두 개씩 꺼내 먹는 간식으로 잘 먹고 있답니다.
- 주요 특징: 100% 아라비카 원두 사용, 항산화 다크 초콜릿 코팅 (1회 제공량 약 20알당 130 kcal)
- 원재료명(Ingredients): Dark chocolate, Roasted espresso coffee beans, Confectioner's glaze, Gum arabic (바삭하게 로스팅한 에스프레소 커피 원두 겉면에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을 두껍게 감싼 성분입니다.)
- 성분 한 줄 가이드 (Arabica Coffee Beans): 고급 아라비카 에스프레소 원두를 통째로 사용하여, 인공 커피 향료가 아닌 진짜 커피 원물 고유의 향미와 천연 카페인 성분을 담아냈습니다.
피버's 찐 후기: 오후만 되면 커피 한 잔이 생각나고 뭔가 달달한 것도 당길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책상 위에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이건 커피 원두를 다크 초콜릿으로 감싼 제품인데요. 처음에는 커피 원두를 통째로 씹어 먹는 게 괜찮을까 싶었는데, 먹어보니 오독오독 씹히는 원두와 부드럽게 녹는 초콜릿의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한 맛에 커피 원두의 고소하고 진한 향이 더해져서, 일반적인 초콜릿보다 맛이 조금 더 진한 편이에요. 그래서 저는 단맛이 강한 초콜릿보다는 이런 쌉싸름한 맛을 좋아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오후에 커피가 당기면서 뭔가 한두 개 집어 먹고 싶을 때 잘 어울려요. 저는 운전할 때 차 안에 두기보다는 집에서 커피와 함께 조금씩 먹는 편인데, 작은 용기에 덜어놓으면 자꾸 손이 가는 게 문제라면 문제랍니다. 커피와 다크 초콜릿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드셔보셔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커피 원두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생각보다 중독성 있더라고요.
- 주요 특징: 전통 영국식 토피, 통아몬드 슬라이스 토핑 크래커 (1회 제공량 약 3조각당 150 kcal)
- 원재료명(Ingredients): Dark chocolate, Butter, Sugar, Almonds, Soy lecithin (버터와 설탕을 조려 만든 바삭한 토피 과자에 다크 초콜릿과 구운 아몬드를 아낌없이 얹은 성분입니다.)
- 성분 한 줄 가이드 (English Toffee): 전통 영국식 디저트 공법으로 버터와 설탕을 황금 비율로 졸여내어, 인공 감미료 없이도 고급스럽고 깊은 풍미의 바삭한 카라멜 맛을 냅니다.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한 맛에 토피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같이 느껴져서 커피와도 잘 어울려요. 오후에 아메리카노 한 잔 내려놓고 몇 조각씩 먹으면 집에서도 꽤 그럴듯한 디저트 타임이 되더라고요. ☕️
저는 손님 왔을 때 커피와 함께 내놓아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포장만 보면 평범한 마트 간식 같지만, 막상 먹어보면 아몬드와 토피가 들어 있어서 조금 특별한 느낌이 있거든요.달콤하면서도 바삭하게 씹히는 초콜릿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다음에 트레이더조에 갔을 때 또 보이면 하나 집어올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린 달콤한 다크 초콜릿들을 모아놓고 보니, 하나같이 커피와 잘 어울리고 조금씩 꺼내 먹기 좋은 제품들이더라고요.
한국에서는 트레이더조 제품을 쉽게 만나기 어려우니, 오늘 글을 보시면서 “이건 한번 먹어보고 싶다!” 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특히 부피가 크지 않고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는 제품들이라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뉴욕에서 직접 구해서 보내드리는 방법도 한번 고민해 볼게요.
아직은 정말 생각만 살짝 해보는 단계예요. 혹시 이런 제품들을 직접 받아볼 수 있다면 관심 있으신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도 궁금하네요.
오늘 소개해 드린 제품 중에서 여러분은 어떤 초콜릿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이건 냉동실에 넣어두고 조금씩 먹고 싶다!” 싶은 제품이 있었다면 댓글로 편하게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반응을 보면서 다음에 소개할 트조템도 골라볼게요.
오늘도 뉴욕 특파원 피버의 글 읽으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다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트조템을 가지고 올지 저도 벌써 고민 중이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
뉴욕 바~이! 👋🇺🇸
오늘도 달콤하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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